어린이날 기념으로 아브뉴 프랑에서
놀이기구에서 놀 수 있다하여
재밌게 놀 수 있겠다 싶어서 방문~

만원 영수증이 있어야 이용가능하여
실적채우러 점심먹으러 돈가스집을 감
기존에도 가본적 있는 곳인데 무난하여 ㅋㅋ
완이랑 가면 메뉴판 찍을 여유 따윈 없지..
우동안심돈가츠 정식에 치즈 돈가스 추가하여
21,500원 이었던듯!

안심 돈가츠 4덩이에 우동, 공기밥에 샐러드
나쁘지 않은 구성임.

그 전에 먹었을 때 기억은 그냥 무난했는데
오늘 놀란건 치즈 돈가츠.
개인적으로 치즈를 별로 안좋아해서.. 잘 안먹는데
완이용으로 추가했는데
치즈가 생각보다 신선? 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
우유향이 뭐 그렇다고 엄청 나진 않아도
둘이서 먹기 딱 좋은 구성이라
우동국물에 밥말고 샐러드랑 돈가츠 번갈아서 잘 먹임

우동에 올라간 어묵도 한번 튀겨서 줘서 좋았음
확실히 아이랑 가면 아이가 잘 먹어야 만족도가
훅 올라가는데 이날 완이가 너무 잘 먹어서
만족도가 확 올라감
돈가츠가 꽤 맛있었지만 한조에는 안됨 ㅋㅋ
가성비 : ⭐️⭐️⭐️

영수증 들고 찾아간 에어바운스는
두시에 갔는데 다섯시껄로 예약했고
아브뉴프랑에서 3시간 버티고
35분간 즐기고 왔음 ㅋㅋㅋㅋ
가면 바로 탈수 있는줄 알고 찾아온 부모님들의
안타까운 사연을 듣다보면 효능감이 올라갔던..ㅋㅋㅋ
잘 놀았던 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